물의 중요성과 좋은물의 조건,음용수의 이용실태에 대해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11 19:56 생활정보

1. 물의 중요성


물은 만물의 근원, 모든 것은 물에서 시작하여 물로 돌아간다. -아리스토 텔레스-


물은 생명탄생의 원천

지구의 2/3를 뒤덮고 있는 물!

물은 생명 탄생의 원천이었다.

인간의 생명 역시, 산모의 양수! 즉 물속에서 10달을 견디다 탄생한다.

인간의 피는 90%, 근육은 75%, 뼈는 20%, 피부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지구상에 물! 그 중에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은 고작 0.007%이다.

수돗물 중심의 음용이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를 정수기 물이 차지했다.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정수기… 과연 그 물은?

1) 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① 영양분(비타민,미네랄)을 인체에 운반

② 수분을 인체에 공급

③ 체온유지

④ 세포에 산소공급

⑤ 피부의 탄력 향상

⑥ 관절부위 윤활유 역할

⑦ 간이 독성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

 @ 식전 30분 부터 식후 1시간까지의 물 = 살찌는 물


공복시의 물 2컵 섭취 = 신진대사를 원활하게함.(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2) 인체의 물 구성비율

 성인 70% 물 → 혈액의 90% 물(하루 2L - 내과 80%완화, 노화방지, 탄력완화)

 어린이 80% 물

 노인 60% 물 → 하루 4L~5L 수분보충 피부탄력에 좋다


  혈액은 90%, 근육은 75%, 뼈는 20%, 피부는 70%의 물로 구성되어 있다.

 @ 몸무게 1kg X 0.04L 필요 (몸무게 50kg이면 물 2L필요, 70kg이면 물 3L필요)


3) 물이 부족시 인체에 나타나는 현상

 1% 부족 - 갈증

 5% 부족 - 미열

10% 부족 - 혀가 부풀고 근육 경련, 내분비 이상, 피부가 파랗다.

20% 부족 - 피부가 갈라지고 사망


 @ 물의 흡수

음용후

30초 - 혈액

1분 - 뇌

10분 - 피부조직

20분 - 간, 신장, 심장

1시간 - 온몸

28일 후 배출


1일 수분배출량 = 2L , 1일 수분섭취량 =1L


⇒ 배출량 > 섭취량 : 체내 세포나 대장등에서 수분을 재흡수함(만성두통의 원인이 됨)


2. 좋은물의 조건

물이 인체에 미치는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은 '좋은'물을 '잘' 마시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세계 보건 기구(WHO)도 "좋은 물을 마시면 질병의 80%를 제거할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일반적으로 '좋은 물'이라는 것은 인체에 유익하며 맛있는 물을 말한다.


일본 생명의 물 연구회(生命の水?究所 松下和弘 所長)에서 정의한 좋은물은 다음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킨물을 말한다.


1) 유해물질이 없어야 한다.

물 속에 든 유해물질은 화학물질, 중금속, 녹, 전염병을 일으키는 세균등이며, 이러한 유해물질이 없어야 한다.

그 어느 시절보다 풍요로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지만 그 이면에 자리하고 있는 환경오염의 폐해는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공업의 발달에 따라 오염된 대기와 비는 산성화되어 토양과 수질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생활오폐수 및 비에 씻겨 내려온 살충제, 제초제는 하천으로 흘러든다.

이렇게 오염된 하천의 물은 농작물과 마시는 물을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온다.

수돗물로 정수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염소물질은 역할을 다한 후에도 제거되지 않은 상태로 가정으로 오며,

공급되는 과정에서도 배관에 생긴 녹과 스케일이 떨어져 나와 물을 오염시키고, 물탱크에 저장된 상태에서도 물은 오염된다. 

우리가 마시는 물은 이러한 오염물질이 제거된 물이어야 한다.

① 유기무기 화합물이 없어야 함.

② 미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가 없는 물

③ 잔류염소가 없는 물

⇒ 수돗물엔 염소가 과잉 ⇒ 염소 + 유기화학물 = 트리할로메틸 발암물질이 생긴다.


※ 오염물질의 종류

① 미립자 - 녹, 석면, 불순물

② 화학오염물질 - 무기(중금속), 유기(석유, 휘발유제)

③ 미생물 - 박테리아, 바이러스


2) 미네랄이 있어야 한다.

미네랄이 없는 물은 죽은물이나 다름없다. 인체에 유익한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이지만, 인체 건강에 필수적인

성분으로써 체내에서 세포 내외의 침투압 균형을 조절하고, 효소의 기능을 도우며, 단백질 합성을 돕는 역할을 하는데,

질병은 이러한 균형이 무너져 생긴 상태라고 표현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물 속의 미네랄 성분은 건강상 중요한

성분이다. 인체의 심장에는 약 2.5~5볼트의 전류가 흐르는데 혈액순환이 원활하려면 이런 전류의 촉매역할을 하는

무기미네랄이 반드시 필요하다. 미네랄은 우리 몸의 약 4%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지만 신체내의 모든 생리활성작용의

  지휘본부같은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가 아무리 충족되더라도 각각의 기능을 지휘, 조절하는 미네랄이 없다면 신체의

매커니즘은 붕괴된다. 따라서, 생명현상에 작용하는 역할은 매우 크다. 생명현상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효소단백질들이 작용하기 위해서는 효소마다 특정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 칼슘, 인과 같은 미네랄은

뼈의 주요 구성 성분이며, 인체의 전기적인 균형을 이루기 위해 마그네슘, 나트륨, 칼륨과 같은 미네랄이 필요하다.

인체는 이러한 다양한 미네랄을 물과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데, 미네랄 성분은 물에 이온상태로 완전히 용해되어

있어야만 세포막을 투과해 우리 몸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또한 오염물질뿐 아니라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까지 제거하는

역삼투압 정수기를 사용하면, 미네랄 결핍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어느정도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물이 물 맛도 좋다.


☞ 미네랄(비타민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용존산소가 있어야 함.

  칼슘, 철분, 구리, 아연 등 물의 맛을 결정

  칼슘부족시 ⇒ 산만함, 철분부족시 ⇒ 집중력 ↓

  ※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 1. 철분 2. 칼슘


3) 약 알칼리성이어야 한다.

인체는 혈액을 포함한 대부분의 조직이 약 알칼리성이다. 약 알칼리성의 물을 음용하면 체내 효소와 황산화 물질이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고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인체의 정상혈액은 PH 7.4의 약 알칼리성을 띠고 있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 혹은 지방 등을 과잉 섭취하거나

스트레스 사태가 지속되면 혈액이 산성화될 수 있는데, 이는 인체의 항상성을 무너뜨린다.

혈액이 지방 및 산성 노폐물에 의해 산성화되어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면 혈액이 탁해져 잘 흐르지 않게 된다.

일반적으로 미네랄이 풍부한 물은 알칼리성을 띠는데, 미네랄이 부족한 물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산성으로

변한다. 사람들이 즐겨마시는 청량음료는 PH가 매우 낮은데, 콜라는 PH 2.5, 사이다는 PH 2.9,

심지어 알칼리 음료라고 광고하는 스포츠음료도 실제 PH 4이하의 산성이다.

음료는 물론 현대인이 좋아하는 많은 음식들은 거의 산성식품이다.

그래서, 알칼리성의 물을 음용하여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시킬 필요가 있다.


☞ 약 알카리성(PH 7~8) 이어야 함. - 인체에 흡수가 잘 된다.

  활성산소를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하게 해준다.

물은 차가워야 한다.(체온보다 20 ~25도 낮은 것(11 ~ 16도)이 좋다.)


3. 음용수의 이용실태, 장단점

'2001년도 수질 평가 기관 조사

1) 수돗물 (1.5%)

2) 끓인다 (52%)

3) 약 수 (6.6%)

4) 지하수 (5.7%)

5) 생 수 (9.9%)

6) 정수기 (24.3%)


① 수돗물 - 정수장에서는 1급수이다.

 - 취수장 ⇒ 정수지 ⇒ 배수지 ⇒ 가정물탱크 ⇒ 가정급수

  염소 소독 - 염소소독으로 인한 잔류염소(발암물질 THM생성)


 - 2차오염

⑴ 수도관의 노후 - 21년 이상 8.3%, 10~20년 39%

⑵ 한국물 누수율 → 30%, 선진국 10%

⑶ 땜질한 파이프에서 나오는 납, 녹

  납 → 빈혈, 태아의 저체중, 성인의 고혈압원인

⑷ 물탱크안에서 서식하는 미생물


② 수돗물 끓여서 음용 - 최소 끓기 시작한 후 20분이상 끓여야 함. ⇒ 바이러스, 박테리아 100% 살균

  - 용전산소 x , 미네랄 x

  - 미생물은 죽지만 유무기화합물, 중금속은 남아있다.

  - 불편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③ 약수물 - 우리나라 약수물 기준은 미약하다. 가장 위험하다.

  - 좋은 약수처 → 여름, 겨울 등 물의 양이 같아야 함.


④ 지하수 - 무분별한 천공으로 지하수 오염, 안티몬 바이러스(암을 유발)

※ 강원도두메산골 주민중 28명중 14명 암으로 사망, 1/2은 이미 사망 - 방사선 처리공장

  - 산성비 오염, 농약, 목장, 공장 오염

  - 서울시내는 지하수 100m가 오염


⑤ 생수 - 원수의 출처가 불분명하다

  - 한국 51개만 유기, 무기화합물을 통과하면 물의 마크를 준다.

  - 물이 썩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소제 첨가

  ⇒ 햇빛을 만나면 환경호르몬 발생

ps. 플라스틱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드는 가소제 프탈레이트는 생식기능에 문제를 일으키고

신장과 간을 손상시키는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 보관시간에 따라서 생수병내에 안티몬바이러스 발생

  ⇒ 보관시간이 길수록 물의 온도, ph농도, 일광에 의해서 pet병내에서 안티몬 바이러스 농도 ↑


⑥ 정수기

 - 80년대 후반부터 시작

 - 1990년 13.3% 보급

 - 2002년 24.3% 보급

 - 2003년 33.0% 보급

 - 2004년 39.0% 보급

 - 2008년 47.9% 보급

 - 2009년 50.9% 보급

 - 2010년 54.3% 보급

 - 2011년 56.2% 보급

 - 2011년 56.2% 보급

 - 2012년 60.2% 보급

 - 정수기회사 국내 141 회사 , 국외 35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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