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의 생명의 균형 미네랄-칼슘, 마그네슘, 아연, 망간, 구리, 요오드, 셀레늄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11 23:12 생활정보

3.5%의 생명의 균형 미네랄

미네랄(무기질)

우리 몸에 원소라는 개념이 있다.

물은 H2O로 이루어졌다.


인간의 몸 95%가 이물질로 이루어졌다. 

탄소 수소 질소 산소


나머지 5%가 미네랄이 차지한다.

인체에 필요한 대량 미네랄, 미량 미네랄


인체를 구성하는 원료로도 사용되기도 하고 기능을 조절하기도 한다.

효소를 촉직 호르몬을 분비

비타민도 혼자만으로는 완전한 효소 역활을 못한다.

1.칼슘 - CA

가장 많이 우리 몸에 존재

 1)칼슘 역할

-인체구성: 칼슘의 99%가 사용된다. 뼈와 이를 구성

(몸무게 50KG 사람의 칼슘의 무게는 1KG)

부족하면 요통, 신경불안, 골다공증

(골밀도를 높이려면 칼슘을 복용하고 운동하라)

요즘같이 산성화된 음식을 많이 먹을 때 골밀도가 떨어진다.


골다공증 통증호소 아가씨가 뼈가 부러져서 넘어졌다. 골밀도가 낮아서... 젊어서 부터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 섭취량 1000mg

-혈액 응고

-신경안정제 기능

 동의 보감 :굴껍질을 달여서 먹였다

 임산부 칼슘 부족한 상태에서 출산하면 산모도 고생하고 아기도 힘들다.

 아기가 산만하다.

 아기가 이가 날 때 칼슘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몸이 산성화되서 아프다


-체액을 산,알카리 평형 유지

1%의 칼슘이 혈액이나 체액에 이온의 형태로 존재

부족하면 뼈에서 빌려오는데 골다공증이라는 문제를 동반한다.

인체의 항상성

문제적인 식습관- 산성화된 음식 

아침공복에 마시는 설탕 많이 들어가 커피가 위험하다.

공복이기 때문에 혈당이 없기 때문에 저혈당 증세


설탕은 2당이기 때문에 금방 흡수된다. 

체장에서 인슐린이 나와서 세포 속으로 밀어넣어야 하는데

과도하게 인슐린이 나와서 혈액내에 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저혈당 증세가 나온다.

뇌로 공급되는 당 마저 없어져서 불안초조, 신경질, 짜증,

심한 경우 발작도 일어난다.


저혈당 상태가 오면 당을 찾게 되서 악순환이 일어난다.

탄산음료도 같은 증상을 일으킨다.

어린아이에게는 백해 무익하다.


당을 고혈당을 만들고 인슐린으로 저혈당이 오고 당이 필요하게되고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 때 일으키는 정신장애가 정동장애이다.

정동장애란? 성격의 기복이 심한 경우다. 성격이 좋을 때는 엄청 좋았다가  나쁠 땐 또 엄청 나뻐지는 증세. 

성격이 나쁜것도 영양의 부족에서 나온 것이다.

비타민을 공급해주고 탄수음료를 줄여주면 상태가 호전된다.

옛날에는 미운 7살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미운 4살이 된거는  그만큼 아이들이 나쁜 것을 먼저 먹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식생활의 문제. 생활수준이 낮을 수록 인스탄트와 탄산음료에 찌들어 산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체질이 산성화된다.

포도당은 필연적으로 B1이 필요하다. 그런데 B1이 부족하면 

세포속으로 제대로 에너지화 되지 못하고 젓산으로 바껴서  발효 대사가 일어난다.

산성물질이 젓산이 쌓이면 피로감, 근육통, 두통, 정서불안을 유발

심하면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데  이때 필요한게 칼슘이다.

산성화된 몸을 알칼리화 한다.

알카리수가 존재하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전해질의 역할

전해질 : 칼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그 물질이 녹아서 전기 전도성을 띠는 물

신경전달 무기질을 전해질이라고 한다.

찜질방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간다.

인체에 전해질이 모자라면 멍해진다.

무기력 증상이 정서 장애까지 온다.

운동을 통해서 땀을 빼야 노폐물이 나가지 찜질방은 전해질만 빠진다.

뜨거운 것을 만지면 감각신경이 뜨겁다고 명령을 내릴 때

칼슘이 세포와 세포사이에 전달자 역활을 한다.

최종적으로 칼슘이 근육 속으로 들어가 수축을 한다.

누가 내 등을 두드릴 때 뒤 돌아봐라 명령을 수행하고 돌아보는 것을 칼슘이 한다.

칼슘이 모자라면 그런 기능이 떨어진다.


-호르몬을 분비하게 한다.

인간은 60조 세포로 이루어졌다. 모든 세포가 각각 호르몬을 내 뿜는다.

만들어 낼 때 만들라고 자극을 주는 것이 칼슘이다.

호르몬을 활성화 시키는 것도 칼슘

면역세포(골수:백혈구 생성)의 역활도 칼슘

 

근육의 수축

심장 박동도 칼슘이 이었어야 한다.

심장 자율신경계가 알아서 움직이는데 칼슘이 절대적이다.

2.마그네슘 

우리나라 사람은 햇빛을 안쬐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비타민D가 부족하다.

역할: 300개 이상의 효소의 보조역활

        비타민B C E의 대사작용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작용에 관여

마그네슘 없으면 대사작용을 못하므로 비타민과 함께 복용


특히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데 문제가 되는 것이 임산부다

6-8주지나면 50-80% 입덧을 하는데 원인은 단백질 대사가 안되서이다.

입덧을 하는 이유는 아미노산중에 트리톱판이라는 게 있는데 트리톱판 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트리톱판 : 멜라토닌, 즉 천연 수면제 역활을 하는 아미노산임

잠이 잘 안오는 사람 : 비타민B6 +비타민C +프로틴


임신중독증 : 몸이 붓고 소변에 아미노산

비타민B군과 마그네슘을 먹여야 한다.


근육의 수축(칼슘)과 이완(마그네슘)에 관여


돌연사 : 24시간안에 갑자기 사망하는데 많은 이유 중에 하나가 

마그네슘 부족이다.


근육이 수축될 때 세포 속으로 칼슘이 들어가는데  이완 될 때

칼슘을 빼주는 것이 있어야 한다.

몸속에 칼슘이 축적되면 세포가 이상세포로 변질되고 백혈구가 이상세포를 공격하는데

이게 아토피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계속적으로 DNA가 고장나면 암이 온다.

그래서 마그네슘은 암도 막아주는 역활을 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틱장애가 온다.


심장에도 관여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심장장애 돌연사한다.

운동안하다 할 때 근육이 안풀리는 것도 마그네슘이 부족 현상

쥐나는 것도 마그네슘이 부족이다.

신경장애에도 관여

3.아연

아연은 200여가지 이상 효소의 보조역할을 한다.

아연은 점막에 존재하고 점막을 만드는데 필요하다. 비타민A와 같이 필수

세포의 분화에도 필요하다.  즉 성장발육에 필요하다.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려면 DNA 복제 단백질 합성 등 아연이 필수적이다.


점막에 아연이 필수적

부족하면 눈과 코와 모든 점막이 딱딱해져서 바이러스의 침입이 용이해지고 감기에 잘 걸린다.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할히 이루지지 않아서 생기는 대표적인 질병인 아토피

아토피의 원인은 많은데 무기질 중 직접적으로 많이 관여하는게 아연이다.

아토피 피부에 아연을 공급하면 개선에 탁월

여드름 치료에 도 좋다.


메틸화 반응: 우리 몸에 있는 세포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고장

대표적으로 산화에 의해서 많이 망가진다.

고장난 DNA 가 발암의 원인이된다. 

이것을 고쳐주는 것 :비타민은 엽산 무기질은 아연이 그 역할을 한다.

고장난 DNA를 고쳐주는 것은 엽산과 아연


암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엽산과 아연이 메틸화 반응을 해서다


암은 고칠 수가 없다. 내 몸의 면역 기능이 이겨내야 한다.

이상세포를 죽이는 세포를 백혈구라 한다.
이상세포가 많으면 암으로 발전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암이 걸리는데 10년 이상이 걸리므로 몸을 다스리자

대식세포- 암세포를 많이 잡아먹는다.
림프구 -골수에서 생성, 일부가 흉선으로 간다.
흉선 :심장위에 존재 포도크기만 하다. 여기서 훈련을 받는다
T에서 훈련받아 나온 세포를 T세포라 한다.
헬프 T세포 -대식세포가 감당할 수 없는 세포가 생기면 공격하지 않고 분석해서
림프구로 와서 킬러T세포에게 알린다.

⊙ T세포?
- 면역시스템을 구성하는 림프구의 하나이다.
흉선(타이메스-Thymus)에서 성숙하기 때문에
머릿문자를 따서 T세포라 명명하였다.
- T세포는 면역반응을 촉진하는 '헬프T세포',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서프레스 T세포',
병원체에 감염된 세포 등을 직접 파괴하는 '킬러T세포' 등으로 분류되고 있다.

면역을 담당하고 있는 B세포가 너무 많으면 항체항원반응이라고하는 질병인 자가면역질환이 생긴다.
아토피,알레르기

B세포가 너무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서프레스 T세포
이게 부족하면 자가면역 질환이 생긴다.

나이가 들면 흉선의 기능이 저하 면역이 저하
오랫동안 흉선의 기능을 유지할려면 아연이 중요하다.

-미각에 관여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설탕의 노예가 된다.
아이들이 단거만 찾는것은 아연이 부족해서이다.
미각을 느끼는 혀속의 미뢰가 맛을 느끼는데
매운맛은 통각이 느낀다.

미뢰가 침샘에서 단백질 +아연 => 맛을 느낀다.

전립선에 많이 존재해서 전립선 비대를 막아준다.

전립선비대 더블엑스6개월 먹고 개선

정자를 만드는 중요한 역활

SOD의 구성물질
SOD란 ?
산소에 노출되는 거의 모든 세포에서 항산화방어기작을 하는 것

호흡시 활성산소라는 것은 산소가 전자1를 잃어버린 것
일반적인 호흡시 스트레스를 받거나 질소산화물을 호흡할 때
활성산소 발생.
내가 호흡하는 3%가 활성산소 발생
만약 질소로 호흡하면 200~300년을 산다고 한다.
산소는 필연적으로 산화를 동반한다.

산소가 운반되어와서 세포속에 들어와서 DNA RNA 미토콘드리아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부산물이 슈퍼오시드 라디칼
떨어져 나간 전자를 몸안에 있는 전자로 대체하는 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데
속도가 엄청나다.  몸안을 엄청 손상을 준다. 이 기전을 막는 것이 SOD이다.

슈퍼오시드디슈타제
OH2개를 땀이나 침이나로 만들어 몸 밖으로 배출

4.망간

타타라제를 만든다.

SOD와 상호결합이 되서 유해안 산소를 몸밖으로  배출해준다.

산화를 막아준다.


역할 : 타타라제를 활성화 시키는 요소

뼈와 관절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효소

어린이 뼈가 300개 어른은 204개

어린이는 성장의 뼈

망간이 부족하면 성장판이 자라지 않는다.

건전지의 망간은 중금속이고

천연에 녹여 있는 망간을 섭취

인슐린을 만드는 효소

지방 대사 관여

살을 빼고 싶으면 망간을 먹으면...

비타민에서는 B2가 지방에 관여

애정의 미네랄이라고 한다.

토끼의 먹이에 망간을 빼니 새끼를 돌보지 않는다.

5.구리

철분 -헤모글로빈의 원료, 구리가 협력을 해주지 않은면 절대 못 만든다.

미네랄을 운반하는 운반체가 단백질이다.

구리가 부족하면 안면이 창백하고 백발의 원인이 된다.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멜라노 사이트 세포를  

효소인  티노시나아제를 활성화


철분의 유사 물질 = 독성 미넬랄

알루미늄- 알루미늄 호일, 제산제에 들어 있다.

산성비 내릴 때 

땅속에서 산성비를 좋아하는 것이 알루미늄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철의 자리에 들어온다.

위조여권을 가진 밀항자라 한다.

산소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뇌에 침투하여

치매나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한다.


20년에는 아토피나 치매 환자가 거의 없었다.


양은냄비도 독성 미네랄

코팅 후라이팬


유해금속을 해독해주는 것이 마그네슘등

6.요오드

갑상선 호르몬의 원료

갑상선 : 에너지 대사에 관여

티록신

신진대사 활발할 때  중요할 역할

성장기 때 중요하다.

미역에 많이 들어있다. 임산부가 섭취하는 것은 아이에게 가라고

그런데 분유를 먹인다.


갑상선 항진 : 너무 많이 나와서

살이 빠진다. 요오드가 많다.

요오드가 많아서 생기는 게 아니고 자가면역 질환이다.

영양의 부족, 불균형이다.

자가면역 질환 치료 비타민E를 많이 섭취하도록


갑상선 저하는 요오드를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크레타 섬 요오드가 태부족

산골에 사는 사람 요오드 부족으로 

지능이 떨어진다. 멍하게 보인다.

크레틴 병이라고 한다.

특히 성장기 임산부 중요한 시기다.

7.셀레늄

글로티나아제, 테록시나제 의 원료

세포안의 미토콘드리아 고장 났을 때 고장 수리

산화에 손상된 세포을 고쳐주는 것


비타민E와 함께 세포막(레시틴)

산화를 막아준다.


강력한 항산화제, 노화방지

DNA 손상방지 , 암예방



왜 섭취를 잘 못할까

비타민 A와 철분과 요오드가 3대 부족증

동물은 먹이를 먹을 때 부족한거를 먹는데

사람은 뇌속에서 전두엽에서 인지하는 뇌가

부족한 거를 먹어라가 아닌 맛잇는 거를 먹어라 하기 때문


건강한 몸은 손의 피부색이 선홍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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