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체중을 조절하기 위하여 신진대사와 열반응을 정상적으로 진행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12 17:30 건강정보/다이어트

체중

체중을 조절하기 위하여 중요한 것은 인체의 정상적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즉 신진대사와 열반응을 정상적으로 진행시키면서 과잉의 지방을 소모시켜주어야 한다. 그러나 체중감량을 위한 단순한 다이어트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줄 뿐 아니라, 육체는 과거의 체중을 유지하려고 애쓰게 된다.

다이어트는 짧은 기간 내에 체중감량은 되지만, 장기간으로 계산하면 오히려 요요(Rebound)현상 때문에 본래의 체중보다 더 증가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유는 다이어트 후에 날씨해진 육체는 그동안 부족하였던 에너지원에 대한 애착 때문에, 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하려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위험한 것은 정상적인 식욕에 의한 신진대사가 위험한 다이어트에 의해 무너진다는 것이다.


인체 내에서 신진대사를 시키는 기본 물질은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이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은 다양하다.

첫째, 에너지의 원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로 바꿔주며

둘째, 체액의 산-알카리의 평형을 위해 칼슘의 생체항상성(Ca-homeostasis)을 유지시키며,

셋째, 면역기능을 위해 에이포트(Apoptosis) 기능도 갖고 있다. 에이포트시스는 인체 내에서 정상의 대사 및 면역을 위해서 행해지는, 계획된 세포의 죽음( Programmed cell death)이라는 기전의 일부분이다.

사람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혈액이다. 따라서 혈액의 산-알카리도(PH)는 7.35~7.45를 유지하여야 하며, 이를 벗어날 때 죽음으로 이어진다.

이때 혈액의 PH를 유지하는 데는 미네랄들이 필요한데, 가장 중요한 미네랄이 칼슘이다. 

때문에 칼슘의 생체항상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생명유지를 위한 기본대사이므로 중요성을 말할 필요가 없다.



체내에서 여분의 지방을 태우려면 태우는 영양소가 필요하다. 

비타민 B5는 지방을 태우는데, 비타민 B6는 축적된 지방을 움직이는데 필요하고, 비타민E는 지방의 이용률을 배로 증가시켜주고, 레시틴(Lecithin)은 필수지방산과 같이 지방의 연소를 돕는다.

최선의 다이어트 법은 저 칼로리의 음식과 이들 필수 영양소들의 섭취이다.


체중의 감량목적은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다이어트에 의해 체중이 감량되는 것은 체지방이 감소되는 것이 아니라 근육이 무너지면서 수분이 빠지는 현상이다.

최근 1개월에 많은 양의 체중이 감소된다면서, 사용되는 약물이나 건강식품은 특히 위험하다.

병원에서 의사의 지시대로 실행되는 칼로리만을 줄이는 단기간의 다이어트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체중감량은 건강하기 위한 방법으로 실행되어야 한다.


정확한 비만 치료

적절한 운동

균형 잡힌 식생활

스트레스해소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영양물섭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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