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간을 위해서 어떤 식생활을 할 것 인가?-간질환증상에 따른 영양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28 18:46 건강정보/건강상식

건강한 간을 위해서 어떤 식생활을 할 것 인가?

-간질환증상에 따른 영양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사망율 1위,

간암발생률 세계 1위,

간질환사망율 세계3위이다.

특히 여성에 비해서 남성이 9배나 높다(40대 남성)


그렇다면 왜 이렇게 간질환 환자가 많은가?

어떻게 하면 간을 건강하게 할 수 있을 까?


생활습관과 균형잡힌 식생활을 통해서

간질환을 예방하는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1.Why?
왜 이렇게 우리나라는 간질환 환자가 많은가?

(1)식생활문화
-찌개문화-간염공화국이다라는 오명을 듣고 있다.
침에 의해서 감염되는 찌게 문화로 인해 같이 먹는 
사람에게 옮긴다.

-가족과의 친밀도- 아기에게 먹이는 것을 할머니가 
입으로 쪼개준다.
입속의 음식도 달라고 하면 준다.(먹던 사탕, 껌)
술잔을 돌려 먹는 문화

(2)술
1인당 술 소비량= 소주 82병 맥주 120병 위스키 2병
술은 간에서 해독하므로 다른일을 못하면
알콜을 해독하느라 지방을 해독을 못하니 알콜성 지방간이 된다.
남성들의 잦은 술자리, 과음,-간이 나빠질 수 밖에 없다.

(3)약물의 오남용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습관적으로 먹는 약이 많다.
소화제, 진통제등
-질병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먹는 경우도 많다.

간에 들어가서 대사를 해야하는데 간이 피로해 진다.
약 경고문에 간이 손상된다는 문구가 있다.

(4)서구화된 식생활
-패스트푸드 :칼로리는 높고, 비타민 미네랄은 없다
지방 당분은 높다, 살이찌고 비만을 유도
비만환자는 간질환을 가지고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을 먹는다.
흡연도 간이 피로

여성의 경우 운동으로 풀어야 하는데
음식으로 풀고 잔다.

지방간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
서구화된 식생활은 비만 당뇨 유발

-화학첨가물 : 간에서 걸러내야 한다.

내가 하는 행동이 간을 혹사하고 있지 않는가?



[간]
간은 거대한 화학 공장이다.
하는 일은 500가지가 넘는다.
오른쪽 갈비뼈 아래 횡경막 아래에 존재
간에 염증이 생기면 간이 커진다. 부었다.

[간의 기능]
합성과 해독 기능을 한다

소장 
흡수된 영양분은 간으로 간다.
첫번째 역활은 간에서 검사하는 역활을 한다.
영양소를 받아들여서 간에서 생산
합성이나 대사라고도 한다.
만들어 놓은 것을 저장 역활도 한다.
유해물질을 해독한다.
배설기능도 한다.

간에서는 담즙을 생성 담낭으로 보내고 소장으로  보낸다.
담즙:지방소화에 관여,콜레스테롤이 원료이다
빌리루빈(적혈구의 찌꺼기)도 원료다
물에 녹으면 황색 간이나쁘면 황달이 오는게 빌리루빈의 색이다.

간에서 대사를 한다.
탄수화물이 영양소로 대사(못하면 피곤함을 느낀다.)
저장된 글리코겐
단백질 대사 (내몸에 들어온 아미노산을 가지고 단백질 합성)


간을 제대로 관리 못하면 

[체크하는 방법]
간기능이 문제가 생기면 

1.피로함
전신 권태감, 무력증
쉬고나면 괜찮아지는 것은 간에 이상이 없는거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을 섭취하였는데도 
피곤함을 느낀다면 문제다.
대사가 안이루어진다. 피곤해지는 것이다.

2.구토와 메스꺼움
양치질시 구토
왜 구역 구토 식욕 부진이 생기는가
해독을 못하게 되면 유독 물질때문에 구역 구토, 식욕감퇴

3.황달
담즙이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물과 만나면 노란색을 띤다.
(빌리루빈)
다 배설하기 위한 기능인데

4.간이 좋지 않다
우상 복부 통증
간이 부었거나 염증시 통증

5.수지홍반
손과 손가락에 붉은색 반점
엄지손가락 새끼손가락 사이 붉은 반점이 보이는 사람

6.잦은 출혈
코피,혈변, 잇몸피,
혈액응고 단백질을 간에서 만드는데 못 만들어서

7.간
호르몬 조절하는데 이상이 있으면
남성화 여성화가 이루어진다.
남성:유두가 커지고 털이 없어지고
여성:유두가 작아지고 털이 생긴다.
병이 극도로 심해지면
복수가 차고 부종이 온다. 사망에 까지 이른다.

증상이 없다고 마구 혹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리가 필요


[어떻게 간을 건강하게 할까]
간은 500가지 이상의 일을 한다
쉽게 말해 화학 작용을 하는거다
원활하게 잘하는 게 건강한거다.
근데 누가 이일을 하나? 효소가 한다.
우리 몸 전체적으로 효소가 일을 하지만 
특히 간에서 더 많은 일을 한다.
효소작용이 간에서 잘 작용하면 건강한거다.

우리몸의 기술자라 표현할 수 있다.


[효소란?]
내몸의 효소기능을 완벽하게 잘하게 하는 것이 건강의 척도
효소기능을 잘하게 할 수 있는 성분이 효모식품이다.
효소는 두개의 성분으로 구성
주성분은 주효소
              보조효소 로 구성  (자물쇠와 열쇠와 같다)
우리 몸의 모든 기능을 주도한다.

효소의 원료는 단백질이다.
주효소의 성분은 단백질
효소는 에너지를 만들어야하고, 담즙도 만들어야 하고
콜레스테롤로 합성해야됨
효소도(단백질)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
보조효소를 만들어 움직이게 만든다 
이 보조효소 비타민과 미네랄
만약에 공장의 기술자가 아파 누워있으면 공장 문을 닫듯
우리 몸의 효소, 조효소가 그 기능을 못하면 하루 쉬어야 함
이게 반복되면 질병이 생기는 거다.

(1)그래서 간이 제대로 일를 하려면 끊임없이
효소를 생산해 내야 한다.
효소를 만드는 원료인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을 많이
섭취해서 끊임없이 효소를 생산해 내라
그렇지 않으면 건강한 간을 유지 할 수 없다.
대도록이면 좋은 단백질, 고단백질, 풍부한 야채, 과일섭취

(2)효소의 활성화
영양섭취를 통해서 간에서 효소가 생성이 되었는데
어떻게 이것을 활성화시킬 것인가.
효소중에 약한 애가 하나 있음=>알콜분해효소
알콜분해효소가 활발한 사람은 술집에가서
술을 많이 마셔도 전혀 표가 안난다.
이런 것처럼 효소를 생산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해야한다

효소(까다로운 애)를 어떻게 활성화 할 수 있을까?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효소가 신나서 더 일을 잘 할 수 있게 된다.
우리 몸은 체액, 수분을 약 알카리로 유지를 하게 되면
효소가 너무 좋아하나다.
건강한 간을 유지하려면 체액을 약 알카리성으로 유지하라
체액을 약알카리로 유지하면 간만 좋아지게 되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우리 신체의 기능이 다 좋아진다.
방법은 충분한 칼슘의 복용이다.
칼슘을 섭취하면 우리 체액을 약 알카리로 유지
무기물중에는 산화를 시키는 무기질이 있고
알카리화를 시키는 무기질이 있다.
육류 같은 것ㄷ 그 속에 무기질이 있는데 산성화 시키는
무기질이 대부분이다.
애채 과일은 알카리화를 시키는 무기질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체질을 바꾼다 할 때 약 알카리화하라는 것이다.
=>비타민, 무기질, 특히 칼슘 섭취를 많이 하면

효소를 활발하게 할 수 있다.

(3)간의 면역력을 증가시켜라
간은 오백여가지의 일을 하게되고 이거는 결국 효소의 담당이다.
간은 유해산소로 부터 끊임없이 공격을 당하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게 되면 간에 해독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유해산소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이된다.
이 독성물질은 간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간세포가 손상된면
나중에 간경화가 된다. 간경화의 25%는 간암으로 가서 사망함
세균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게 해야 한다.(간의 면역력을 극도로
높여야 한다.)

(4)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라
간이 붉은 것은 내 몸의 피의  2/3가 간을 거쳐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간은 제 2의 심장이라고도 한다.
심장이 극한 상황이면 간이 심장역활을 대신한다.
그정도로 혈류량을 조절하는 곳이 간이다.
간기능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200ml 이상의
혈액이 간을 지나가야한다. 그러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한다.
그래서 간기능이 원활하게 하려면 혈액순환이 원활

내가 행동을  너무 과로하고 폭음,폭식, 스트레슬를 받고 있다면
우리가 통제할 부분은 이 4가지이다.

이런 것들은 영양요법으로 가능하다.
충분한 식생활로 개선이 가능하다.


[균형잡힌 영양식]
내가 건강하기 위해 먹어야 할 여러가지 영양소가 있겠죠
구체적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이런것들을 어떻게 적절하게 섭취하나 특히 간이 좋지 않거나
단백질을 어떻게 섭취하는지 지방을 어떻게 섭취하는지 안다면
좀더 정확한 정보를 제시 할 수 있을 것이다.

1)탄수화물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은 특히 탄수화물을 신경써야 한다.
어차피 탄수화물은 주된 에너지원이다.
만약에 건강한 사람은 적당한 양을 먹으면 되지만,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은 간에서 하는 일 중 탄수화물을 
소화키키는 역화을 간에서 하고 당을 저장해 놓는다.
간의 저장량이 줄어들게 되면 간기능이 떨어지게 된다.

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라고 하지만
최근에 와서는 글리세린 형태로 저장되어 있는 이당이 중성지방으로
바꿔서 오히려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하므로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하게 하고 적당한 탄수화물 섭취를 권한다.
폭식,과식을 피하고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유지하라 
탄수화물을 배제하면 안된다. 오히려 간기능에 문제가 있다.

2)단백질
고단백 섭취를 권하라
간은 3000억개 이상의 간세포로 되어 있다. 
이 많은 간세포의 구성 성분이  단백질이다. 
한번 만든 세포가 가만있는 것은 아니다.
하루 5000개 넘는 세포가 새로운 세포로 교체된다.
그럴 때 간세포의 주성분이 단백질이기 때문에 단백질을
먹지 않으면 건강한 간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단백질:간의 세포의 주성분이고 효소의 본체

고단백질이란? 고단백의 진정한 의미는 무얼까
단백질의 주성분은 "아미노산"이다
아미노산은 필수 아미노산과 불필수 아미노산으로 나뉜다.
불필수 아미노산은 간의 500가지 역활중 합성을 하는 일을 하는데
자기 스스로 만들어진다.
필수 아미노산은 간에서 만들 수 없다.
반드시 식물안에 있는 단백질(아미노산)통해서 흡수해야 한다.
이렇게 모든 필수아미노산(9가지)이 다 들어있는 것을
"고단백"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이 고단백을 뱀,장어, 이런 쪽으로 착각한다.
아미노산을 다 갖췄더라도 얘가 흡수율이 떨어지면 고단백이라
하지 않는다.
그래서 소화가 잘되고 흡수력이 높은
가장 대표적인 쇠고기 단점:지방 함량이 너무 높다
쇠고기로 단백질을 보충을 하게 되면 간에 지방이 쌓여서
지방간을 유발한다.
되도록이면 고단백이면서 지방이 낮은
혹은 좋은 지방이 들어있는  그런 고단백을 섭취하면 좋다.
대표적으로 콩(대두) 
지방이 거의 없는 오히려 좋은 지방이 들어있는건
맞는데 단점은 고단백이 아니다.
불완전 단백이다. 그래서 식사 할 때 
콩속에는 완벽한 필수 아미노산이 다 안들어있다.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려면 거기 부족한 제품을
채울 수 있는 필수 아미노산 제품을 하나 더 주면
그걸로 완벽하게 채울 수 있다.

[뉴트리 프로틴]
우리가 원하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완벽하게 함유되어있음
흡수율이 높다.
아미노산스코아가 80점 이상이면 고단백으로 인정
(필수 이면서 흡수율이 높다)
뉴트리 프로틴은 100점이다.(완전 단백질)
식사를 하면서 부족한 아미노산을 푸로틴으로 채우라
단 콩팥이 안좋은 사람이 너무 지나친 고단백을 섭취하면
다 빠져나온다(단백뇨)

3)지방
적당한 양의 지방을 섭취하게 하라
간이 좋아지게 하련면 혈액순환을  잘하게 해야한다.
우리가 지방을 섭취할 때 혈액순환에 문제가 되는 지방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특히 간이 좋지 않은 사람
포화지방(동물성 지방) 결국 피를 탁하게 만들어 혈앨순환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바람직한 지방이 아니다.
되도록이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지방을 섭취
불포화지방산(액체 상태의 지방, 상당히 긴으성을 띄고 있는)
=>오메가 3지방산 특히 EPA라느 지방이 혈액순환을
돕는 상당히 좋은 제품이다.
등푸른 생선에 많고 식사할 때 오메가3 제품으로 보충한다.
단 지방을 제한해야 하는 사람은
심하게 황달이 왔거나 지방간이 심해서 간이 상당히
많이 안좋은 경우 지방섭취를 제한한다.

4)비타민 미네랄
많이 섭취를 해야 함
야채 과일 섭취를 늘려라(비타민,미네랄이 많기 때문)
간에서 하는 일을 보니 간은 효소작용으로 이루어지고
그 효소작용의 중요한 키는 보조효소(비타민,미넬랄이 구성물질이다)
가 가지고 있다.
간의 비티민 미네랄이 저장되어 있지 않으면 간기능은 떨어진다.
그런데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는 스트레스다
이게 비타민 미네랄을 소모시킨다.
두번째는 식품 첨가물(조미료, 방부제)
조미료 방부제가 엄청남게 많은 음식을 계속 먹게되면
간에 들어오게 되고 간에서는 계속 해독해야된다.
간에 있는 비타민,미네랄이 소모되고
저장량이 계속 떨어잔다. 그러면 간은 제기능을 못한다.
매일 5접시 이상의 애체 과일을 섭취하라(가능할까?)
도시락을 싸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현대인들은 야채과일을 섭취를 하지 않으면서
계속 비타민 미넬랄을 소모시키는 것만
하고 있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간을 혹사시키는
일만계소 하는거다.
특히 신경써야 하는 부부은 특히 간에서 중요한
역활을 한느 비타민이 하나 있다
비타민, 미네랄이 조효소 역활을 하는데
특히 간에서 조효소의 역활을 하는 것은
비타민 B군이 한다(거의 다)
간을 위해서는 B군 섭취를 특별히 많이 해야 한다.
특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비군을 섭취

미네랄도 특히 아연, 구리,철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는게
상당히 도움이된다. 왜냐 아연같은 미네랄은
면역력과 직결된다.
간은 면역력이 높아야 한다(세균,바이러스)

건강한 간을 위해서는 적당한 양의 탄수화물 섭취와
충분한 고단백, 적당한 양의 지방(혈액순환을 돕는 EPA)
비타민 미네랄 충분히 섭취

[영양요법]
1.고단백 섭취 방법
푸로틴: 원료는 대두 단백질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식품은 안된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 + 9가지 불필수 아미노산
철분과 칼슘이 함께 함유된 제품

2.충분한 양의 비타민 미넬랄 섭취 중요
애채과일을 늘여햐 하는데 그게 안되면 대체
식물을 그대로 과일을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양양소
=>더블엑스
일반 제품과 다름 
원료 100% 유기농의 애채과일을 그대로 농축한 것임
우리가 원한 비타민 미네랄이 모두 들어 있음
그래서 충분한 비타민bㄱ누, 비티민c, 아연, 철분,구리가
모든 비타민이 들어 있음
특히 혈액순환을  돕는 비티민 E 도 들어 잇음
천연원료와 식물 영양소도 들어 있음

건강한 간을 위해서
간이라는 것은 끊임없는 공격을 받는다 그래서
면역력을 극도로 높여야 한다.
간에 유해산소 같은게 끊임없이 공격하는데 
그걸 막으려면 면역력이 높아야 한다.
면역력 을 높이는 방법은
면역세포에 기능을 높이는 방법
공격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법(항산화 용법)
항상화 영양소 섭취

항산화 영양소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식물 영양소
프라보노이드라는 색소가 간세포를 안전하게 지켜줌
그중 실리마리이라는 것: 밀크씨슬
헤스테르딘:귤껍질 말려서 끊여서 차로 먹음
간의 면역력을 높이는 색소이다.
그런 색소는 과일과 야채를 통채로 먹지 않으면
얻기 어럽다
 우리 일반적으로 비타민제를 먹으면 천연제품을
그대로 농축해서 만든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비타민,미네랄은 먹을 수 있지만 
색소는 드실 수 없어서 항산화 영양소를 먹을 수 없다.
더블엑스는 이런 색소들이 들어 있어서 
기존의 비타민,미네랄을 더욱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간의 기능을 좀 더 활성화시키고 간을 많이 혹사 시키는 사람들
비티만 b군을 섭취하라(효모 상태의 비타민b군:이스트비)

간을 최대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
1.우리 몸의 면역 세포 자체의 기능을 높이는 방법
버섯안에 있는 생명 활성물질이 다당체를 먹게하라
2.자체를 막아주는 항산화 요법
색소방법-식물영양소"프라보노이드"가 필요

간에가 장좋은 프라보노이드::실리마린이라는 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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