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환은 예방하는 것만이 최선책이다 2탄-간질환의 종류 증상과 필요영양소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24 16:04 건강정보/건강상식


6.B형 간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되며 B형간염 바이러그 감염에 의해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이고 방치할 경우 간경화, 간암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하다.


●증상

무증상, 구토, 메스꺼움, 헛배, 식욕저하, 발열, 피곤, 황달 등의 증상이 있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 시킨다.

▶비타민 B군 : 간의 활동을 도와 간기능을 향상시킨다.

▶단백질 :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킨다.

▶마늘분말+비타민E : 간기능 회복, 면역력 강화, 간염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카로틴 : 면역력 증강,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비타민C : 비타민C의 용량ㅇ르 늘려서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밀크씨슬추출물+비타민B군 : 약물에 의한 간손상 예방, 간기능 회복, 황달에 효과가 있다.


7.간경변

-음주와 비만, 당뇨 등 만성지방간의 악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의 악화 등에 의해 나타난다.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안정 상태를 오래 유지해야 한다.

-염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복수, 부종을 예방하기 위해 제한한다.

-콜레스테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복수, 부종이 있는 경우 소화능력이 저하되어있는 상태이므로 피해야 한다.

-알콜올은 간장의 해독능력이 저하되어있는 상태이므로 마시지 말아야 한다.


●증상

만성간염 증상은 전신피로, 식욕저하, 헛배,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증상과 비슷하며 주로 복수가 차고 황달, 손바닥에 붉은 얼룩(수장홍반), 거미상 혈관종이 생기고 부가적으로 신장염, 구취, 진한 소변, 혼수상태, 저혈당, 무월경, 성욕저하, 남성유방 비대 등이 나타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 시킨다.

▶마늘분말+비타민E : 간의 기능을 높여 간염 등 간장병을 예방한다.

비타민 B군 : 간의 해독작용 및 간기능을 회복시킨다.

▶비타민C : 간기능을 활성화 하여 간을 해독한다.

▶밀크씨슬추출물+비타민B군 :간을 건강하게 하고 간질환을 예방하며 간수치를 정상화시킨다.

▶셀레늄+비타민E: 염증으로 인한 공격으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해 준다.



8.간암

-무조건적 예방이 최우선이다. 40세 이후 1년 1회 정기검사가 필요하고 간염, 간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6갱월에 1회 간기능 검사, 초음파 검사는 필수적이다. 단백질은 세포재생 효과가 있어 암세포를 증식시킴으로 제한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 시킨다.

▶카로틴 :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항암세포를 재생하고 간암을 예방한다.

▶비타민C : 비타민E가 재활용되도록 돕는다. 항산화 작용을 하고 간기능을 활성화시켜 간을 해독한다.

비타민 B군 : 간의 활동을 도와 간기능을 향상시킨다. B2는 과산화지질의 작용을 막고 B6는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

▶밀크씨슬추출물+비타민B군 : 간을 재생하고 해독한다.

▶마늘분말+비타민E : 간장에는 체내로 들어온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효소가 있는데 알리신은 이 효소의 작용을 도와준다.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항암효과가 있다.

▶셀레늄+비타민E: 항암효과로 간암을 예방한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간은 500가지의 일을 하는 화학공장과 같으며 침묵의 장기로 70% 정도가 손상되어야 비로소 문제점이 발견된다. 그러므로 간질환은 예방하는 것만이 최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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