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 대사의 종류 증상 필요영양소-당뇨와 관절염, 고지혈증, 통풍 :: 정보&헬스가이드

내분비 대사의 종류 증상 필요영양소-당뇨와 관절염, 고지혈증, 통풍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08.04 15:06 건강정보/건강상식

내분비 대사

내분비계는 우리 몸의 내부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체기관들을 총칭한다. 호르몬은 성장, 생식, 대사 등 체내의 주요한 기능 및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당뇨와 관절염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오메가-3 : 항염증 작용으로 관절의 염증 및 기타 염증 치료 시 효과적이다. 통증, 염증의 원인을 없앤다. 항당뇨 작용을 한다. 혈당을 떨어뜨려 당뇨병과 합병증을 감소시킨다.

글루코사민 : 뼈와 뼈 사이에 스펀지처럼 완충작용을 해 통증을 해소 시킨다. 연골생성을 촉진시키고 항염증 작용을 한다.


주의! 당뇨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른 합병증이 있는 경우 섭취를 중단한다.


고지혈증


-한국인의 고지혈증은 흰쌀밥, 흰밀가루, 백설탕, 라면, 과자, 사탕, 아이스크림 등 고당분과 지나친 탄수화물의 섭취가 원인이며 서양인들은 육식과 함께 설탕, 햄버거 등을 많이 섭취해서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신증후군, 유전적 비만, 황달, 음주, 당뇨, 갑상선 기능저하 등도 원인이 된다.

-고지혈증은 그 자체로는 어떤 증상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장애, 뇌졸증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며 그 결과 사망의 원인이 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칼로리 섭취, HDL이 들어있는 등 푸른 생선 섭취, 특히 저녁식사 시 낮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 고지혈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만예방, 알코올을 제한한다.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과다한 지방성분이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혈액 속에 LDL(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증가하며 HDL(좋은 콜레스테롤)은 감소하면서 혈액이 끈적거리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결과 여러 질환을 발생시키는 요인이 된다.

고지혈증은 총 콜레스테롤 240mg/㎗이상, 중성지방 200mg/㎗이상.

HDL(좋은 콜레스테롤) : 조직에서 간으로 이동

LDL(나쁜 콜레스테롤) : 간에서 조직으로 이동

HDL 60mg/㎗이상, LDL 130mg/㎗이하 : 정상적이고 건강한 혈관이다.

증상

고지혈증과 고혈압은 침묵의 병이라고 하며 가족력에 의해 나타나므로 부모가 고지혈증이라면 자녀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고지혈증이 있으면 손등의 색깔이 달라지고 팔꿈치, 발꿈치가 아푸고 눈꺼풀이 풀리는 증상, 각막 주위에 흰 테두리, 눈 안쪽에 핏줄, 아킬레스건도 나빠지고 지나치게 피로함을 느낀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식이섬유 : 풍부한 섬유소는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고 혈압상승을 억제한다.

▶비타민C : 혈관의 탄력을 강화시켜 혈관이 터지는 것을 방지한다. 동맥경화, 뇌졸증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한다.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을 상승시킨다.

▶레시틴 : LDL을 통제하고 흡수해서 배출시킨다. 혈액순환 장애를 개선한다.

카로틴 : 심혈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 혈중 지방 농도 조절, 혈압조절, 합병증을 예방해준다. 평상시 손발 저림, 뒷골 당김, 자다가 손발이 저리는 증상 등 혈액순환 장애를 예방, 치료해 준다. 혈전제거에도 효과적이다.

키토산 : 지방의 체내 흡수와 소화를 억제하고 혈중 여분의 지방질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시킨다. 고지혈증을 개선한다.


통풍


-퓨린(핵산의 일종으로 동물의 간, 췌장, 소고기 등의 육류, 알코올, 완두콩, 강남콩, 땅콩, 느타리, 양송이, 표고버섯, 시금치, 멸치, 조기, 갈치, 동태 등) 이라는 물질이 신진대사가 된 뒤 발생하는 노폐물로 인체가 각종물질을 에너지로 소비한 뒤에 발생 되는 찌꺼기이다.

-가족력, 과식, 과로, 심한운동, 타박상, 출혈, 방사선을 이용한 항암치료, 음주, 비만, 이뇨제 장기복용, 요산제, 만성신장염, 고혈압, 골수증식성 혈액질환 환자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요산의 대사를 개선하고 혈중 요산도를 정상화시킨다.

-발작 시 통증을 없앤다.

-통풍과 고요산혈증의 관계 : 요산의 정상수치는 남성이 4.0~7.0mg/㎗, 여성은 3.0~5.5mg/㎗로 이 범위를 넘으면 어떤 동기로든 요산이 결정되어 고요산혈증이 된다. 통풍은 요산수치가 높아져 생기는 병으로 환자의 요산수치는 평균 10mg/㎗ 이상이다. 약의 복용과 식사를 중심으로 요산수치를 정상수치까지 낮춰야한다. 통풍발작이 있는 경우와 증상이 없어도 요산 수치가 9.0mg/㎗이상인 경우에는 약을 복용해야 한다.

-관절부위에 갑자기 통증을 일으키며 며칠 만에 증상이 호전되지만 반복적으로 자주 발생하고 재발이 잘된다.

-방치하면 관절의 부종, 신부전증이 생기고 악화되면 투석이나 이식수술을 해야 한다.

-협심증, 발기부전, 신장결석 등을 일으키는 만성질환이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질환 등을 주의한다.

통풍이란 신장(콩팥)에서 요산배설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요산이 혈액 속에 머물러 혈중에 요산이 쌓이고 증가되어 요산이 혈관을 따라 돌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요산 결정체가 관절(통증은 처음 대부분은 엄지발가락 관절에서 90%이상이 시작되어 다른 발가락, 손가락, 발목, 무릎, 귓볼, 어깨관절, 고관절, 척추)로 옮겨 내부로 침투하고 침착되어 염증반응, 통풍 결절로 인한 부어오름, 심한 통증 유발, 각 관절의 변형 등이 생긴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칼륨 : 요산의 배설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소변을 알칼리화 시켜야 요산이 소변에 녹아 쉽게 배설되고 요로결석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칼륨과 나트륨은 체약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관계이므로 칼륨이 결핍되면 나트륨이 과잉되어 고혈압 등의 증상이 생긴다.

▶나트륨 : 나트륨은 칼륨과 함께 작용하여 혈액의 삼투압을 조절하고 혈액의 투과성을 유지하는 등 중요한 생리작용을 한다. 칼륨 섭취량이 늘어나면 나트륨 섭취량도 늘려야 한다.

▶비타민C : 통풍의 원인이 되는 요산의 수치를 내려준다.

▶마늘분말 + 비타민E : 알리신은 페니실린보다 25배 이상의 항균력이 있기 때문에 통풍에 효과가 있다.

오메가-3 : 혈액의 원활한  순환, 혈액의 노폐물을 제거한다.


참고

수분은 통풍치료에 반드시 필요하다.

체내에 있는 요산의 배출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하루 소변량이 2리터 정도가 되도록 목표를 정한다. pH7.4 정도의 차갑지 않은 약알칼리수를 하루 3리터이상 마시고 수분이 많은 과일, 과일주스로 효과적이다. 일반주스, 탄산음료, 단음료, 알콜올은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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