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 대사의 종류 증상 필요영양소-가성통풍, 비만, 체중부족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08.05 13:52 건강정보/건강상식

내분비 대사

내분비계는 우리 몸의 내부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체기관들을 총칭한다. 호르몬은 성장, 생식, 대사 등 체내의 주요한 기능 및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가성통풍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 8배이상 많은 증상이다.

-칼슘을 흡수하지 못해 발병하는 가성통풍은 요산이 혈중을 돌며 뼈세포와 신경세포를 공격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도 발병할 수 있다.

-설탕, 과자, 빵, 탄산음료, 액상과당 등 과당 과잉섭취 및 내장비만, 비만일 때도 많이 발생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식이섬유 : 당질 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줄인다.

▶CLA공액 리놀레산 : 체지방의 에너지 생산율을 높여 지방세포에 축적된 지방분해를 유도한다.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 : 신경물질을 전달하며 에너지 대사에 작용한다.

▶비타민B군 : 신경 기능을 활성화시켜 신경계를 조절,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킨다. 권장량의 5배 이상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E : 항염증 작용으로 권장량의 10배가량을 섭취했을 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만


-남성은 1,400~1,800㎉, 여성은 1,200~1,600㎉로 하루 에너지 섭취량을 제한한다.

-비만을 피하려면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체지방 감소가 중요하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기본적인 영양이 결핍되지 않도록 필요량만 섭취한다.

-탄수화물 대사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한다.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지방축적을 억제하므로 도움이 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식이섬유 : 당질 분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여 탄수화물 흡수를 줄인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되는 것을 막는다.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만복감을 주고 콜레스테롤을 배출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키토산 : 동물성 식이섬유로 장내환경을 개선, 숙변을 제거하며 정장작용을 한다.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비피더스균과 유산균 같은 유익균 증식을 촉진한다. 혈중 지방질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출, 체중을 줄여준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당분 흡수를 억제한다. 하루 지방 섭취량의 40% 흡수를 억제한다.

▶캡사이신 :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지방분해를 촉진하고 소장의 지방흡수 속도를 지연시켜 체내 에너지 소비를 촉진시킨다.

▶칼슘+비타민D : 혈액 중에 녹아 생리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으로 몸의 기초를 안정시킨다.

▶마그네슘 :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화를 돕고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변화시킬 때 없어서는 안 될 미네랄이다.

▶칼륨 : 비만의 합병증 중 고혈압의 원인인 염분을 배출시킨다.

▶비타민A : 체내에서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억제하여 지방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비타민B1 : 당질의 분해와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B2 : 지방의 대사를 촉진시킨다.

▶비타민C : 콜레스테롤 대사 및 콜레스테롤 수치의 상승을 막아준다.

▶비타민E :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막고 고 콜레스테롤, 고혈압, 고혈당 등의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한다.

▶CLA공액 리놀레산 : 불포화 지방산으로 100% 천연 홍화씨유를 사용해 정제, 가공한 신개념 다이어트 식품이다. 체내에서 지방세포가 스스로 파괴되도록 유도해 지방세포수를 감소시키고 체지방 분해를 촉진하여 체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기초대사량을 증대시켜 체내 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열발생을 촉진함으로 체지방 감소를 유도한다. 식이섬유보다 기능이 한층 강화 되었다. 식이섬유는 소화와 흡수를 지연시킬 뿐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는다. 지방세표 파괴, 체지방 세포 수 감소 효과가 있다.

참고

비만의 유전적인 요인 :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부모 양쪽이 비만인 경우 아이도 80%는 비만이다.

한쪽 부모가 비만이면 40% 부모 모두가 비만이 아니라면 아이가 비만일 확률은 7%이다.

비만의 합병증

순환기 질환 : 고혈압, 동맥경화, 뇌혈관장애, 관상동맥 질환

내분비대사 질환 : 고지혈증, 당뇨병, 혈액 관련 질환

소화기 질환 : 지방간, 간경화, 담석증

호흡기 질환 : 수면 시 무호흡증 등

비만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체중부족


-소화가 잘되는 고에너지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양념을 할 때 강한 맛을 내는 음식이 위액의 분비를 증가 시키므로 농도를 조금 짙게 한다.

-지질은 1g당 9㎉의 에너지를 낸다. 단백질과 당질의 2배 이상이므로 체중을 증가시킨다.

-우유와 유제품의 섭취를 증가시킨다.

-간식, 후식, 디저트 등의 식사량을 늘려야 한다.

-식이섬유는 제한한다.

필요한 영양소

▶카세인 : 우유단백질의 78~85%를 차지하므로 우유와 유제품에서 섭취할 수 있다. 우유가 싫은 사람은 치즈, 그라탕, 크림스튜 등을 섭취하면 된다.

▶베타카조몰핀 : 이 또한 우유단백질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고, 정신적 안정감으로 영양소 흡수를 높이는 효과도 있다.

▶글루텐 펩티드 : 식사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소맥분, 빵, 면류, 소맥분을 사용한 가공식품 등에 많이 들어있다. 밥 먹기는 어려워도 면류나 밀은 먹기 쉬운 식품들이므로 메뉴에 활용하면 좋다.

▶감마리놀렌산 : 체내에서 생체 조절 호르몬으로 변화되어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전을 해소시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고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식품으로 지나치게 마른사람은 가능한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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