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분비 대사의 종류 증상 필요영양소-갑상선기능 저하증,갑상성기능 항진증, 갑상선암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08.07 14:40 건강정보/건강상식

내분비 대사

내분비계는 우리 몸의 내부로 호르몬을 분비하는 신체기관들을 총칭한다. 호르몬은 성장, 생식, 대사 등 체내의 주요한 기능 및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갑상선기능 저하증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부족하거나, 분비는 되더라도 정상적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질환이다.

-정상적 활동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고 인체의 신진대사 조절, 체온유지, 중추신경계의 발육, 심장과 자율신경계 조절에 영향을 미친다.

-갑상선 호르몬 약 복용, 주기적 검사, 갑상선 보충제 투약 등에 중점을 둔다.

증상

식욕이 감소하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체중이 증가한다. 추위에 약해진다. 맥박이 느려지고, 변비가 생기며 신경이 둔감해진다. 항상 피곤하고 목소리가 자주쉰다. 피부가 건조하다. 다리와 얼굴이 잘 붓는다. 생리 주기 변화가 생기며 월경과다가 동반되기도 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단백질 : 면역력 상승, 고단백 에너지원이 필요하다. 추위를 덜 느끼게 한다.

▶비타민C : 면역력 상승, 유해산소의 생성과 작용을 막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비타민B군 :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전신무력증, 생리불순 등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 강장작용으로 변비를 예방하고 개선한다.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하시켜 체중증가를 억제한다.

오메가-3 : 생리불순, 자궁을 수축시키는 물질의 생성을 막고 성기능 개선, 불임을 예방한다.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 : 체내 대사를 조절하며 심장박동에 관여, 심근수축을 증강시킨다.

▶셀레늄 + 비타민E : 갑상선 호르몬을 활성화시킨다.


갑상선기능 항진증


-갑상선 호르몬 과다 분비로 인해 중독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호르몬의 과다 분비는 신진대사와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킨다. 방치할 경우 심장질환, 골다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발생 원인은 유산, 세균감염, 머리의 상처, 사춘기 시절 정신적 충격 또는 심한 스트레스, 약물중독, 갑상선 제제, 비타민D, 요오드 등의 약물과다 복용이 원인이다.

증상

식욕이 왕성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체중이 감소한다. 더위에 약해진다. 맥박이 빨라지며 두근거림, 손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배변횟수가 증가한다. 피로감, 불안감 및 신경이 예민해진다. 가슴이 아프거나 숨이 차다. 근육마비가 온다. 갑상선 비대증, 안구건조증, 각막염, 안구돌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심한 항진증의 경우 미네랄 제품 속에 있는 요오드 성분은 제한할 필요가 있으므로 미네랄 제제는 빼고 섭취한다.

▶비타민A : 항산화 작용, 면역기능을 강화시키고 갑상선기능 항진증을 개선한다.

카로틴 : 면역력 상승, 항상화 작용을 한다.

▶단백질 : 면역력 상승, 체중이 감소함으로 고단백 에너지원으로써의 역할을 한다.

▶비타민B군 : 면역력 상승, 신경 기능 활성화, 불면증 해소, 구토 증상완화, 약의 독성을 완화시킨다. 항스트페스성 비타민, 정신건강 비타민으로 작용한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오랜시간 방치할 경우 안구돌출, 시력저하, 심장질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가임기 여성의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치료 및 지속적 관리가 요구된다.


갑상선기능 항진증과 퇴행성 관절염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미네랄 성분은 빼고 섭취한다.

▶글루코사민 : 관절의 통증감소, 관절 기능 및 운동성 향상, 관절퇴행 중지 및 염증을 감소시킨다.

오메가-3 : 항암, 항염증,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골밀도를 높이고 골손실을 낮춰주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갑상선암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아직 그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다.

-방사선에 과량 노출된 경우나 유전적 요인 등이 가능한 위험 인자가 될 수 있다. 또한 방사선 치료를 할 때 요오드와 세슘 등이 방출되는데 미량이지만 5회 이상 노출되면 우리 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갑상선암은 진행이 매우 느린 암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경우 예휴가 아주 좋은 편이나, 장기간 경과 후 재발 및 전이의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종류

유두암 60%, 여포암 20%, 미분화암 14%, 수질암 5%, 기타(림프종, 전이암 등) 1%

이 중 가장 무서운 암이 리프종과 전이암이다. 갑상선암은 여성에게 가장 많은 질병이고 암주에 24%가 갑상선암이다.

증상

갑상선암은 맨 처음 자각 증상이 없고 목 앞 부위에 덩어리가 만져지고 목소리 변화 등이 생겨 병원을 찾게된다.

일부에서 크기증가, 통증, 쉰 목소리, 연하곤란 등의 압박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필요한 영양소

▶비타민B군, 비타민C, 셀레늄+비타민E, 실리마린, 실리디딘  : 호르몬을 분해시킨다.

빌베리추출물+ DHA, 카로틴 : 유해산소를 없애준다.

오메가-3 :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 HCA라는 성분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밀크씨슬추출물+비타민B군 : 독소를 제거한다.

아연 : 혈관과 혈관벽을 깨끗이 하고 골수를 좋게 한다.

▶칼슘+비타민D, 마그네슘, 칼륨 : 천연신경안정제, 편두통 완화, 조직망을 형성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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