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강2편- 여러분의 장은 오늘 아침에 안녕하셨습니까?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6.12.27 19:52 건강정보/건강상식

장건강2편- 여러분의 장은 오늘 아침에 안녕하셨습니까?


숙변 (변비보다 더 무서움)

-장속에 융모나 융털이 많이  나와 있는 것은 경제적인 생리 작용을 위해서임
많은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 -> 미처 나가지 못한 것들이 융모나 융털사이에
다끼어 있음 : 숙변이 있는게 그냥 가둬져있는 변비 상태보다 심각하다.

-대장기능저하 초래 : 융모사이에 변이 끼어서 연동운동 저하

-점막 내부까지 정체되어 있는 물질들이 들어감, 조직으로 나쁜 변이 들어간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5~7kg 정도 다 가지고 있음
심각한 사람은 14kg 까지 숙변을 가지고 있음

남자들 복부비만 인사람들은 내장비만도 있지만 숙변의 문제도 심각함
->대장균, 부패균을 발생시켜서 유독가스를 발생시킴, 이 유독가스가 
각종 질병에 원인을 일으킨다.


◎증상

-방귀가 나오면 냄새가 상당히 지독하고 입냄새가 많이 남
-만성적인 두통
-혈액 순환 잘 안됨
-신진대사 불안정함
소화도 잘 안되고 머리도 아프고 기능이 전반적으로 안됨
인체의 모든 기능이 다 떨어짐
-피부에 부스럼이 잘 남(여드름, 기미, 체중 증가, 어깨 결림)
-요통이 묵직하게 있으면 숙변이 원인일 수 있음
-정서불안
-생리통
-간기능저하

-과민성 대장 증후군


◆ 숙변과 간기능

-간은 모든 영양물질이 모이는 화학 공장
숙변이 있어서 독소가 간까지 함께가서 간기능을 떨어 뜨린다.
"숙변" 있다는 것은 간기능에 치명적이다 라고 생각하라

◎ 일본 대학에서 숙변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간기능 검사를 해 봄
-정산인의 24%가 숙변이 있다.
 간기능이 중중인 사람 43%가 숙변
 간기능이 일시적 악화괸 사람의 32%가 숙변
=> 숙변과 간의 기능하고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청소를 필요로 함
◎장에 문제 있는 사람들의 특징
-오랜 배변시간
-변이 검고 악취가 남
-변이 토끼변이고 궅어 있고 가늘고 묽은 변
-복부팽만, 배가 유난히 차다
-소화불량, 가스, 트림
-배변늘 했는데도 묵직함이 그대로 남아 있음
-변에 점성이 있음: 질병으로 바로 연결

=> 내가 장청소를 한번 해야 된다라고 인식을 하라.



◆숙변으로 인한 질환

-피부질환
-구취, 치질
-만성두통
-뇌졸증
-저성장(아이들은 아프면 성장이 멈춘다.)


◎장청소
항문내로 물을 주입시켜서 씻어냄, 
역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압을 많이 줘야 해서
통증이 심각하다.

거슨요법 중에 '원두커피 다이어트" 있음 
- 원두커피 장청소(100% 유기농 원두콩이어야 한다.)

숙변을 가지고 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중요하다.

뉴트리 라이트에 해법이 있다.


◆바람직한 장관리
유익균과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해서 
밸런스를 맞추면 일단은 장 건겅이 해결 된다.

유산균과 식이섬유만 많이 먹는다고 
내 장상태가 100% 건강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프로바이오틱스
-장내 세균의 균형개선
 우리 몸 전체의 100조개의 세균이 있다.
신생아로 딱 나오면 유익균이 훨씬 많다.(90%) 

숨을 쉬고 음식물을 먹기 시작하면서
균형이 자주 깨짐-> 정상적인 기준 70:30 으로 바뀜

나이가 들수록 유익균이 줄어 듬 그러면서 노화가 온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질환에 노출된다.

만약에 장내균형이 50:50이라면 밸란스가 깨진 상태이다.

여기서 유익균을 많이 먹으면 유익균의 숫자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유해균이 수가 줄어 둠 그래서 밸런스를 7:3으 비율로 맞추어야 한다.

장내 유익균 증식인자(프락토올리고당이나 식이섬유)가 
균형을 이루어야 전체적으로 장관리가 되는거이다.

이럴때 장청소를 하려면 먼저 유산균을 일주일 정도 많이 넣어 줘야 한다.

여기에 식이섬유 같이 먹으면 장청소가 된다.


◆장청소를 하기 위한 영양 성분

1.유산균
(유익균) : 대장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의 2/3 정도가 유산균임
-인간의 기본적인 건강유지와 노화와 질병에 직접적인 양양을 준다.
-처음에는 페르시아 유목민에 의해 발견
우유를 보관하니 시커멓게 변함, 먹어보니 이상은 없고
계속 먹어보니 좋은 증세들이 많이 생김

파스퇴르가 유산균이 인체의 유익하다고 학술적으로 밝힘
메치니코프가 유산균으로 노벨상을 수상

◎ 유산균의 역할
-면역 증강
-숙변제거
-콜레스테롤 저하 : 유산균이 증식할 때 유기산이 나옴, 
이 유기산에 의해 콜레스테롤이 분해됨
-장내균 유해균 억제
-소화효소 생성
-비타민D와 비타민K합성
-소량의 알코올 분해 : 알코올이 들어오면 소화되기도 
전에 흡수가 시작됨
-발암 물질 억제
-노화 억제

※ 소아 아토피 있는 아이
-무조건 유산균부터 먹여야 한다 : 아토피 있는 아이들 엄마는
온갖 방법을 다해 보았기 때문에  뭐라 해도 불신을 한다. 
그럴때 옷하나 사줬다 생각하고 일주일 동안 한통을 다먹여라 권한다.
5일정도 지나면 벌겋게 색깔이 짙어졌던게 색깔이 옅어진다.
나중에는 하루 한두포씩만 먹어줘도 좋아진 상태를 유지한다.
먹다가 하루 이틀 안먹으면 또 생김 끊기지 말고 
꾸주히 먹다보면 점차 면역이 생겨서
1~2주 안먹어도 크게 표시 안나게 된다.

아토피 있는 아이들한테는 사명감을 가지고 꼭 먹여야 한다.

-유산균을 고용량으로 많이 먹으면 피부가 고려청자처럼 된다.(탄력)
피부가 안좋은 사람은 장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피부에서 표가 난다는 것은 그 많큼 장이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2.식이섬유의 역할
-사람들에게는 소화효소가 여러가지 있는데 
식이섬유는 인체내 소화효소로도 분해가 되지 않는다.

분해가 되지 않는 고분자. 분해가 되지 않고 장관을 통해서 나온다.

◎종류
수용성: 과일, 해조류, 콩류, 수분을 보유하는 능력 매우 뛰어남, 
물을 흡수하는 스펀지 역할 
장 전체에서 작용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대변량을 증가시킨다.

불용성 :  통곡물

◎식이섬유의 기능
①체중조절 : 먹었는데 소화가 안되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②원래 열량 자체가 적다.
③장 통과 속도를 증가 시켜준다.

④콜레스테롤 흡수 억제(소장에서 식이섬유에 의해 콜레스테롤 흡수을 억제)
  수용성 식이섬유가 수분을 흡수해 스스로 팽창됨 
-> 장내 기름 남은 것, 중금속 유해물질들
 세균들을 전부 자기 몸에 흡착을 시김
 -> 이 것을 불용성 식이섬유가 싹 쓸어내서 
직장을 통해서 나가게 한다.
 : 식이섬유는 수용성과 불용성을 한꺼번에 다 먹어야 효과가 있다.

⑤수분 흡수 억제
⑥당분 흡수 억제 유도물질
⑦혈압을 떨어뜨림
⑧심장마비의 발병률을 낮추어 준다
⑨관상동맥질환을 현저하게 낮추어 준다
⑩대장 발생률을 현저하게 낮추어 준다

   지방을 분해하는 담즙산을 식이 섬유가 코팅을 해준다.
   담즙산이 과하게 나오면 대장벽을 공격함(질환을 유발)
   식이섬유가 담즙산을 코팅해서 대장벽 자극하지 않고 배설을 유도한다.

◎식이섬유의 섭취량, 권장량
-청소년들은 특히 섭취량이 적다.
생활 습관에서 거의 섭취가 어렵기 때문에
 보충식으로 해줘야 한다.

-다른 보조식품도 좋으나 식이섬유은 반드시 먹인다. 
이런 것으로 정서불안도 있다.

-한국의 식이섬유 권장량은 하루 25g이다.
WHO의 식이섬유 권장량은 하루 40g 으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
1스픈 5g 하루 2스픈 10g 으로 부족하다.

식생활에서 충분히 섭취하는 보조식으로 양을 늘려서 먹어라

3.프락토올리고당
처음에는 감미료로 출발, 
일본에서는 설탕대신 전부다 올리고당을 사용한다.
음식을 할 때 단맛정도 내는 걸로 알고 있었음

◎FOS(프락토올리고당)
-기능이 자꾸 발견됨:> 장건강과 밀접하다고 하여 
건강기능식품으로 일본에서는 인정 받고있다.

-외국에는 식이섬유 보다 FOS를 더 많이 추천한다.
-바나나, 양파, 아스파라거스, 우엉,마늘, 벌꿀, 버섯, 
과일류에 포함되어 있다.
-난소화성 물질이다.
-그냥 당에 비해 아주 저칼로리

*인공당은 우리 몸에서 너무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공당 때문에 당뇨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칼로리 낮은 천연당 -프락토올리고당

◎ FOS의 기능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유익균 중에 비피더스균은 대표적인 유익균임
프락토올리고당은 유익균중 특히 비피더스균의 증식을 높여줌
비피더스균은 프락토올리고당을 먹이로 해서 빨리 증식됨
역활은 장내 부패를 억제시킴
비타민 B군을 생성, 항균 물질, 면역 제어 해준다.
비피더균 부족시 설사 잦음, 물갈이에 예민한 사람은 
비피더스균이 부족한 사람

-미네랄 흡수 촉진
장은 원래 알카리를 띠는데 약간 산성쪽으로 기울었을 때
미네랄이 많이 흡수된다.특히 칼슘
이때 비피더스균이 산성쪽으로 기우는 역할을 한다.
가령 내 몸에 골다공증이 있어서 칼슘을 메가로 먹어야 한다면
유산균과 같이 먹으면 더욱 흡수가 빠르다.

-대변원활
-난충치성(충치예방), 대장염에 좋음, 병원균 침입저해, 
변비 및 설사 예방 연동운동 촉진

FOS하나 만으로 유산균과 식이섬유 없이도 위에 기능에 효과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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