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2편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01.12 19:11 헬스가이드/건강

유산균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고 싶어한다.


과일중에서도 단맛이 나는 복숭아나 자두 등은 항생제를 많이 사용한다. 
마트가면 과일의 강한 향이 난다. 그러면 균들이 달러 붙어 초토화된다.
특히 복숭아는 엄청난 양의 항생제를 뿌린다.
항생제는 축사를 통해 하천으로 나와 하천도 오염이 된다.
우리나라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토 100%가 항생제에 의한 내성균이 나왔다.
모든 먹거리에 내성균이 다 검출되었고 특히 황색포도상구균이 100% 검출되었다.
우리나라는 유기농법이 불가능하다. 이부분을 나라적인 차원에서 규제하지 않으면 유기농법이 불가능하다.
돼지가 항생제를 먹고 돼지의 장속에 있는 장구균

유럽은 인간에게 쓰는 것을 동물에게는 못 쓰게 해 놓았다. 우리나라에는 그법이 없다
반코마이신을 동물에 쓰면 안된다. 그런데 아보카신, 베큐니아 마이신은 동물들에게 쓸 수 있게 등록이 되어있다(유럽은 사용금지 약물이다)
이 아보카신, 베규니아 마이신은 반코마이신과 성분이 같다. 이것을 동물에게 그대로 사용하는 거다.

돼지 같은 것도 조리하는 과정에서 나오게 된다.
생고기에 붙어 있는데 생고기를 손으로 만지면 손에 묻는다. 그리고 입을 통해 들어간다.
그사람이 변을 보면 화장실의 물을 내릴 때 수증기 의 물이 사방으로 튄다.
화장실 물 내릴 때 뚜껑 닫고 내려야 한다. VER감염 세계 1위다.

생고기 만지고 나면 손을  꼭 씻어야 한다. 조리기구도 꼭 씻어야 하다.
고기먹으러 가면 생고기 자르는 가위로 고기 자르고 냉면도 자르고
내 젖가락으로 생고기 뒤집고, 내입으로 들어가고 한다. - VER 감염이다

■ VER균과  MRSA가 만나면 치명적이다
*박테리아 성격
황색포도상구균이 자기 DNA정도를 건네주면 다 통과됨. 메타실린에 저항했던 정보를 그대로 준다. 그러면 새로운 기존 자기의 DNA와 새로운 DNA를 획득한다.
예를 들어 공부 1등하는 애하고 달리기 1등하는 애가 둘이서 악수를 하면 서로 교차가되어 달리기1등하는 애도 공부1등하게 되는 원리이다 -교차 내성이라하는데 인간은 안되는 일이지만 박테리아는 가능하다. 이것이 무서운거다.
본인의 강한 DNA와 다른 강력 내성을 받아들여 절대적으로 강력한 내성을 일으킨다.

VRE + MRAS가 교차하면 메티실린 저항한  황색포도상구균이
반코마이신에 저항한 VRSA로 교체됨(반코마이신에도 죽지않는 황생포도상구균,슈퍼 박테리아라고 한다.)

■미국에 슈퍼 박테리아 사건이 3건이나 일어났다.
-발생한 사람은 즉시 사망
-우리나라 VRE 감영자가 세계1위
-우리나라 MRSA 감영자 세계 1위 
=> 우리나라 VRSA 감염확률이 세계 1위
-미국에서 많이 걸린 이유는 미국사람들은 유산균을 많이 안먹어서다.
한국이 견뎠던 이유는 그나마 유산균 음식을 많이 먹어서 견디었는데 자라는 아이들이 문제다.
아이들은 유산균에 대해서 무방비 상태이다. 거의 못먹고 자란다.
우리들은 어릴 때 집에서 된장 고추장 다 담가서 먹었다(발효식품)
회사에서 만드는 발효식품은 전통의 발효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숙성해서 발효 흉내만 냈지 진정한 발효식품이 아닌게 문제이다.

=>VRSA에 감염이 되면 인류는 대재앙을 맞게 된다.

■ 그렇다면 이런 환경에서 "인간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상균주(유익균을 많게 하고 유해균을 줄이는 방법)
유익균은 발효를 시키고(연소를 안함) 유해균은 부패를 시켜 독소가 나오고 인간에게 병을 준다.

*인간의 몸은 유익균이 많으면 정상균주의 상태로 균주로 부터 지켜진다. 특히 내성균으로 부터 지켜진다.
사례1) 사람 몸의 엄청난 양의 내성균에 유럽(특히 덴마크)에서 항생제를 쓰지 않고 발효식품을 사용
사례2) 돼지 축사 밑에 발효식품을 뿌림(음식속의 유산균을 뿌림) 그랬더니 돼지들이 냄새가 안나고 균의 감염이 안되었음. 고기는 더 맛있음
시중에 무항생제 돼지고기라고 가격은 좀 비싸도 그렇게 나오는게 있다. 여름철에 균들은 더욱 극성을 부려 돼지고기에 엄청난 양의 항생제를 사용한다.

■면역
인간의 몸이 스스로 균을 지켜 내는 것(약물이나 수술등의 물리적인 힘을 의지하지 않는것)
약을 먹으면 인간 몸 자체의 면역을 떨어 뜨림, 약은 최대한 먹지 말고 스스로 면역을 높이는데 치중을 해야 된다.

◆1차 면역 : 피부 점막(비면역체계, 면역이라고 볼 수 없지만 면역을 담당하고 있다.)
피부 : 피부막, 케리니노이드라는 죽은 세포로 되어 있다. 이 피부막이 세균으로 부터 침입을 막아준다.
점막 : 코점막, 기관지 점막, 위점막, 장점막, 음경 등 내멱에 위치하고 있다.
점막이러느 성분이 균의 침입을 막아낸다.

1차면역은 비타민 A가 관여하고 있다 : 튼튼한 피부를 관장, "레티놀"이라는 뜻이 "점막"이라는 뜻이다.

■ 피부와 점막을 면역의 기능이 되게 관리하는게 유산균이다.
-유해균에 해당하는 황색포도상구균, MRSA같은 균이 우리 몸에 있다
-상처가 나면 깨끗이 아무는 경우도 있고 (정상균주상태, 유산균이 많을 때)
상처가 화농이 생기거나 고름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내 몸에 유익균이 많으면 황색포도상구균 자체가 좋은 일을 한다.
세포속에서 침입해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자기가 맡는다.
이유는 숫자적으로 유익균이 많을 때 밖에서 들어오는 유해균을 자기 영역을 지키기 위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그래서 밖에서 들어오는 균은 자기가 맡는거죠(항생 균들은 서로 항생을 한다.)
결론은 유산균이 많으면 나빴던 유해균도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면역을 담당하게 된다.

피부와 점막의 면역체계를 유산균이 담당한다.

◆2차 면역체계
-백혈구가 담당 : 균들이나 이물질이 들어오면 잡아 먹는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이상 증식세포, 암세포등)
-백혈구가 만들어지는 배경
백혈구가 처음에 소장에서 만들어진다.
음식을 먹으면 식도를 통해 위를 통해서 내려온다. 소장을 통해서 영양분이 흡수가 되고 대장에서 수분을 뽑아내고 내려와서 S결장에서 변이 만들어진다. 직장에서 감각을 가지고 있어 변의 를 느낀다.

*소장
소장에서 영양분을 다 뽑아내야 한다.(강균)
-백혈구를 만들 때 유산균이 필요, 유산균이 부족하면 백혈구를 못 만들어 낸다.  그래서 뭘 먹어도 소화가 안되고 비실비실하고 체력이 약한 사람은 몸의 유산균이 부족한거다.(특히 강균이라는 유산균)
-비타민K를 만들어 내서 혈액 응고에 도움
-비타민B군을 만들어 낸다.
항생제를 많이 먹으면 유해균도 죽이지만 유산균도 다죽는다.
약을 많이 먹는 아이들은 코피도 잘 흘린다. 이유는 소장에 유산균이 비타민K를 만들어야 하는데 약으로 유산균을 죽이기 때문에 비타민K를 못 만들어낸다.

비타민B가 굉장히 많이 필요한 우리 몸의 장기는 "간"이다.
유산균이 부족하면 간에 필요한 비타민B군을 만들어내지 못해 간기능이 떨어진다.

*백혈구의 공장
백혈구의 원료는 소장에서 만들어진다.
백혈구 자체는 골수에 만들어진다. 피의 한 종류(적혈구, 혈소판과 같은) 건강한 골수가 건강한 백혈구를 만들어 낸다.
90%가 칼슘과 단백질도 필요하다.

◆3차 면역 : 항체
-결론 : 1.2차 면역은 유산균이 관여한다.

*유산균이 하는 일
-인테스티 플로라 7 
뜻 : 유산균, 유익균
7가지 유산균이 들어 있음(강균, 구균,비피더스균)

1)면역 담당
세균의 침입을 막아 줌
2)비타민을 만듬 (K와B군)
3)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 뜨림
우유가 나쁜거는 균에 오염되서다. 
오염된 상태로 그래로 나온다. 우유에는 황생포도상구균이 사는데 고열처리가 제대로 안되서
그대로 분유로 나와서 만든다. 그 분유를 먹은 아이들 모두 식중독에 감염이 된다.

*감기
뜻 : 기관지 감염 - 감기에 80-90%는 바이러스다 약이 없다.
감기와 중이염 : 감기가 진행된면 중이염이 온다. 약이 없다
감기약 자체가 몸안에 있다 (인터페론)
인테페론의 원료는 단백질이다. 하지만 활성화시키는 것은 비타민C이다.
감기를 막아주는 비타민C양은 하루 3000mg(아세로라 15알)

감기의 증상 : 기침, 콧물, 설사, 몸살
1)몸살
몸살이 나는 이유 : 인간이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중추신경계에 명령을 내린다.
의식하지 못하는 자율 신경계에서 바이러스를 감지 하면 명령 전달 체계에 의해 명령 하달 됨. 세포 하나 하나가 열을 올리기 위해 노력 몸이 떨림, 떨어서 체온을 37-38도 올리는 것임. 약을 먹으면 정상적인 기능 전달 체계를 막아 버리는 것이다.

2)콧물이 나는 이유
균이 들어오면 균을 씻으라고 명령 전달 체계에 의해서 물을 공급해주라는 신호이다.
처음에는 맑은 물 시간이 지나면 누런물이 되는데. 맑은 물에는 백혈구와 유산균이 들어 있고 누런물은 백혈구와 유산균의 시체이다.

감기약은 먹으면 콧물을 멈추고 그 안에 항생제를 넣는 것이다.
항생제를 넣는 이유는 병원입장에서 혹시 폐렴에 걸리지 않을 까 하는 염려와 환자 입장에서는 항생제를 받아야 안심을 하는 것 때문이다. 그래서 감기하고 전혀 상관없는  약들만 내 몸안에 들어오는 것이다.
잡으라는 감기 바이러스는 전혀 못 잡고 내 몸 안에 있는 유산균들을 다
죽이는 현상이 일어난다. 오히려 폐렴에 더 걸리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요즘은 감기를 달고사는 아이들도 많고 어른들도 많음 그사람들은 약을 먹을 때 마다 유산균 숫자를 떨어뜨린다. 약 먹으면 낫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는 건 증상만 완화 시키기 때문에 게다가 중이염을 계속 되풀이 한다.
끊임없이 항생제를 사용하고 끊임없이 면역력을 일으킴 =>이아이들의 심각한 문제는 내성균의 감염이 되는게 문제다.
병원에 가려거든 항생제를 최소한 사용하는 곳으로 가라. 항생제도 쓸 때는 써야 한다.
비타민도 좋고 다 좋지만 뼈가 부러지면 응급으로 항생제를 사용하여야 한다.
폐렴에 걸려서 응급이면 어쩔 수 없이 항생제를 투여하여야 한다.
문제는 함부로 쓰는게 문제다.

■ 좋은 유산균
1)살아있는 생균이어야 한다 (14일정도)
인위적으로 유산균을 먹으면 위와 십이지장에서 다 녹는다.
위에은 강력한 염산이 나오는데 염산에 의해 소화 분해 되는거다.
알카리수를 마셨다고 해도 위자에서 산성수로 바뀐다. 백날 알칼리수 먹어도 소용없다.
무기질이 살아 있는 것을 알카리수라 한다.
위장의 체계에 의해서 알카리수는 불가능하다.
인간의 산도가 알카리라서 알카리수를 먹으면 좋다하는 것은 "상술"이다.

장이 좋아야 한다. 장속까지 살아서 와야 한다.(소장 대장은 알카리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었던 유산균이 위와 담즙에 의해서  다 죽어버린다.
장속에는 죽어 있는 것 그래도 괞찮은게 유산균이 품어내는 "유기산"이라는 것은 몸 속에 들어와서 정장 효과를 낸다. 그래서 캡슐화된 유산균이 만들어진다



◆인테스티프롤라
유산균 1마리1마리 다 2중 코팅으로 됨
1)단백질로 코팅함
2)다당류로 코팅함
단백질과 다당류가 위장과 십이지징에서는 단단하게 굳어지고 
알카리인 "장"에 도착하면 싹~ 풀림
(14일간 살아 있다가 죽음)

인테스티프로라 사면 유통기간이 있음
(14일간 살아 있다가 죽어야 하는데 그 안에 프락토 올리고당을 넣음 여기에 쾌변의 효과
를 보충하는 당근 분말이 들어있음)
프락토오릴고당은 유산균의 먹이로 30분마다 1마리씩 분열 됨 계속 살아 있음)
=>심각한 변비라면 섬유질을 보충해야 되고 어느 정도이 변비 상태라면
인테스티프롤라의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다.

◆인테스티플로라의 원료
콩과 김치에서 원료를 공급 받는다.
청국장의 유산균이 많다. 청국장을 끓이면 유산균이 다 죽는다. 살아 있는 청국장을 먹어야 한다. 김치찌개하면서 유산균을 다 죽인다.

이원료가 어디에서 만들어졌는지 알기위해 역추적 관리시스템이 만들어졌다.
포 하나 하나에 일렬번호가 다 찍혀 있다.
잘못된 원료가 문제가 됐다면 다시 찾아내서 배상도 가능한 시스템이다.

아무때나 먹어도 된다.
밥먹고 나서 위산의 농도가 어느 정도 묽어 질 때 먹으면 가장 좋다.
찬물로 먹어라
항생제 및 다른 독성물질을 흡착 배설시킨다.
병원에 오랫동안 있었으면 하루에 5번 먹어라.

처음 유산균을 먼저 권해라

장기능이 개선되면 다른 보조 식품의 흡수도가 엄청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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