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 분야 정하는 방법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02.14 01:18 IT. 핸드폰

본인에게 맞는 분야를 정하는 방법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도 수익이 없으면 사라지게 된다.

-매니아가 있는 시장을 파악한다. 해당분야의 잡지나 카페의 회원수가 많은곳을 참고로 한다.

-가격이 표준화되어 있다면 이미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이런 곳은 피한다.

-아주 특정한 목표 시장에 분화되거나 집중화된 상품이나 서비스 제공한다.(더 큰 곳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아주 집중적인 전문화된 내용을 제공한다.)

-sns가 붕괴될 수 있기에 내 공간이 필요하다.

-온라인 공간에서는 1등이 있으면 2등에게 갈 이유가 없다. 그래서 후발 주자가 힘들다.

-새로운 SNS가 나온다. (카스->페이스북->인스타)


카페를 만드는 요령

-주부상대로 하는 카페

-육아(맘스홀릭 스토리 등)

-맛집

-희귀 앵무새카페

뉴스 -지역카페에 노골적인 광고를 한다.

로컬마케팅-지역 위주로 좁혀서 광고하듯이 분야를 좁혀서 공략한다.

-노트8 출시 예정일 때 만들어야 한다. =노트8 사용자 모임카페

-자동차도 차종으로 좁혀라(온라인에서 정보를 먼저 얻고 산다.)

-장수생카페(장수생 종합반)


구멍가게마인드를 강조한다.

-회원제 공간에서 구멍가게 마인드가 필수이다.(밴드난 카페)

-커뮤니티에서 운영자는 주목받는다.

-구멍가게는 손님과 밀착되어 있다. 그런 식으로 회원들과 밀착되어 있어야 한다.

-끈끈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대기업은 메뉴얼대로 움직인다.

-회원들간의 소통은 댓글로 이루어진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운영자만 글을 올린다. 회원들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은 덧글이다.

-어떤 분야의 페이지를 운영한든 나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 그사람을 스텝으로 만들어라. 소수의 팬을 만드는 것이다. 

-윌마트도 처음에 시골에서 먼저 개장을 했다. 회원수가 없어도 열렬한 추종자가 있으면 살아남는다.

-관심의 초점은 결국 "나" 자신이다.


댓글다는 요령 

-일부러 닉네임을 언급한다.(~님 감사합니다.)

-댓글을 기억하고 언급해주면 감동을 받는다.

-커뮤니테에 심취한 소수자가 카페를 살린다.

결론은 덧글만으로도 충분히 승부를 볼 수 있다.

주인의식이 있는 성의있는 덧글이 중요하다.


질문을 던지면 답변이 온다. 질문->답변 => 대화가 이루어진다.

 댓글릴레이가 이루어지면 열혈팬이 생기는 것이다.

카페나 모임에서는 추종자가 불을 붙이는 것이다. 추종자가 카페나 모임을 활성화 시킨다.



카페나 sns 상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나만의 공간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혼자서의 힘으로는 힘들지만 이렇게 사람들하고 소통이 이루어지다보면 팬이 생기게 되는데. 그 열혈팬이 모임을 활성화시키고  카페를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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