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기 질환의 종류와 증상, 필요영양소 : 심근경색, 협심증, 울혈성 심부전증

Posted by 정보큐레이터
2017. 7. 24. 16:41 건강정보/건강상식

순환기

신체의 각 부분에 영양을 주고 불필요한 물질을 없애기 위한 액체를 공급하는 기관으로 혈액이 통하는 혈관계와 림프가 통하는 림프계가 있다.


심근경색


-동맥경화증에 의해 혈관 내에 죽상경화물이 증가해서 침착되면 혈관벽이 좁아져서 혈행을 막게 되고 고통이 반복되다가 급기야 심장마비로 직행하는 질환이다.

-관상동맥의 동맥경화를 막는다.

-합병증에 대한 주의도 필요하다.

중점

심근경색은 돌연사망에 이르는 질병으로 주로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한다고 학자들의 통계수치에 의해 밝혀졌다.

한국인의 소금섭취량은 서양인에 비해 400%나 많으며 하루 섭취량을 2.4g이하로 줄여야 한다.

서구화된 음식, 육식섭취와 설탕섭취량의 증가로 인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소식과 운동,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생활하는 것도 중요하다.


증상

뒤쪽머리가 아프고 구토증상, 스트레스가 심해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불량,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어느 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30분 정도 진행되는데 그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살다가 혈관의 70%이상이 막히면 견디지 못할 정도의 통증이 오고 이때 20~30%는 사망하게 되고 나머지는 중풍 등으로 평생 고통속에 살아야 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비타민, 미네랄, 식물 농축물은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뇌졸증 등의 위험을 줄이며 심혈관 질환에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 : 변비는 혈압을 높이고 심장발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이고 심장발작의 가장 큰 원인이되는 동맥경화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E : 혈액의 산화 및 혈관경화를 막고, 혈관을 젊게 유지시켜준다. 실제로 심질환 환자에게 비타민E를 투여해서 개선된 사례도 있다.

▶비타민C :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의 노화와 동맥경화를 막고 혈관벽을 강화한다. 비타민E와 C를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훨씬 상승한다.

▶칼슘+비타민D,마그네슘 : 세포의 눈을 늘려주고 심장근육의 작용을 활발하게 해서 심장발작의 빈도를 줄여준다.

▶셀레늄 + 비타민E :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천연의 항상화제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EPA : 혈전을 용해해 혈관을 확장시켜 준다. 원활한 혈액의 흐름은 심근경색을 예방한다.

▶DHA : 콜레스테롤 생성이 저하되고 심장에서 콜레스테롤의 분비가 저하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리놀산 :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심근경색을 예방한다. 과잉 섭취시 폐암, 유방암, 대장암을 일으킬 수 있으나 주의한다.

▶카로틴 : 항산화 작용은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이 해로운 성분으로 변해 혈관내벽에 침착되는 것을 막아준다. 동맥경화롤 인한 심근경색을 예방한다.

▶엽산 : 혈중농도를 떨어뜨려 심장마비(16%), 심근경색, 뇌졸증(24%) 등을 유발시키는 호모시스틴이라는 물질을 청소해준다.


협심증


-협심증의 원인은 관상동맥 수축이며 이 통증은 심장마비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다.

-협심증은 날씨가 추워지면 혈압이 올라가면서 심해지도 따뜻해지면 혈압이 내려가고 통증도 심하지 않게 된다.

-육식섭취와 염분, 콜레스테롤은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은 제한한다.

증상

심장에 일시적을고 산소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을 많이 쉬며 통증은 약하게 진행되지만 왼쪽 어깨쪽으로 많은 통증을 느끼게 되고 1~7분정도 진행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철분 : 심장근육에 원활한 산소공급을 해 준다.

▶비타민C :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관벽을 강화, 동맥경화로 인한 협심증을 예방한다.

비타민E :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여 혈관의 젊음을 유지시킨다. 

▶DHA :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EPA : n-3계열의 다가 불포화지방산으로 어패류에 많이 함유되어있다. 허혈성 심질환(심근경색, 협심증)에 효과가 있다. 혈전을 용해해 혈관을 확장시켜 원활한 혈액이 흐름을 유지시켜준다.

▶코큐텐 : 원활한 혈행을 위해 산소와 에너지를 공급한다.


울혈성 심부전증


-심장의 부담을 가볍게 하고 심근의 수축을 강화시킨다.

-고혈압, 관상동맥경화를 막는다.

-심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나트륨을 제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 식염섭취량은 가벼운 증상의 경우 8~10g, 중간정도의 증상인 경우 5~8g, 중증인 경우 3~5g으로 제한한다.

-혈액속의 단백질이 결핍될 수 있으므로 양질의 단백질도 필요하다. 단, 신장장애가 있는 경우 의사의 지시를 따른다.

-알코올, 카페인 섭취는 심장박동수를 늘리거나 신경을 흥분시키므로 제한한다.

-비타민,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한다. 단 이뇨제를 복용할 경우 칼륨이 켤핍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필요한 영양소

▶종합비타민무기질 : 영양의 균형, 전신상태의 호전 및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오메가-3 : 중성지방의 농도를 조절하고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심장보호,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

비타민B1 : 부족하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나고 심장이 피로하며 심장이 비대해진다. 심장이 정상적으로 수축되고 충분한 혈액을 배출시키기 위해서는 비타민B1이 효과적이다.

비타민E : 비타민E가 투여되면 심장근육의 산소요구량이 감소하여 심부전 증상이 완화된다. 결국 세포막의 지질은 산화되기 쉽고 지질이 산화되면 과산화지질이 되어 동맥경화를 유발하지만 비타민e는 산소이 낭비를 막아 과산화지질이 되는 것을 억제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코큐텐 : 코큐텐은 조효소라고도 하며 산소이용률과 효율을 높여 영양소로부터 에너지를 끌어내는 역활을 한다. 이것은 심장이 급성 혈류악화에 의해 발생되는 산소와 에너지, 결핍을 견딜 수 있게 하여 심장병을 개선시킨다. 산소화 에너지 공급에 작용한다.

▶칼슘+비타민D : 심근의 수축력을 강화시켜 심근이 증강되면 혈액이 충분히 배출되어 울혈성 심부전증을 개선, 예방한다.

▶마그네슘 : 심근의 작동을 원활하게 한다. 마그네슘에 대한 칼슘의 섭취량이 많으면 심장발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C : 중성지방농도를 묽게 하여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을 예방한다.

▶단백질 : 혈중 악성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킨다. 섭취량의 30%가 에너지 생산에 사용된다.

▶키토산 : 심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보호한다. L-카르니틴은 일명 심장비타민 이라고도 한다. 면역기능을 강화하며 세포건강을 유지한다. 식이섬유와 비슷한 기능도 가지고 있다.

▶식이섬유 : 변비는 혈압을 높이고 심장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식이섬유는 담즙산의 배출량을 늘리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심장질환을 비롯한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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